From Camp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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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 호쿠레아는 저희가 즐겁게 놀 수 있게 해주었어요. 엄격하지 않고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스포츠 기술을 배울 수 있어서 너무 재미있었던 것 같아요.”

-Eric, 4학년,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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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한국어, 로보트 공학, 컴퓨터 코딩을 처음 배웠는데 너무 흥미로웠어요.”

-Camryn, 5학년, 하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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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 호쿠레아를 통해 외국인 친구들과 함께 어울려 놀고 공부 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캠프에 죽을 때까지 평생 있고 싶어요!”

-혜빈, 5학년, 한국

 
 
 
 

From Parents

 

스파르타식 영어캠프가 대부분이어서 체험과 놀이하며 자연스럽게 영어에 익숙해지는 캠프를 검색 중에 캠프 호쿠레아를 알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은 첫날 프로그램 참여하고부터 '너무 좋다, 천국이 따로 없다'라는 표현을 썼습니다. 어떤 언어든 주입식이 아닌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자연스럽게 흡수되는게 최선이라 생각합니다. 그 생각에 정말 잘 맞는 캠프여서 한달이 지난 지금도 엄마인 저뿐만 아니라 아이들도 하와이의 추억을 되새기며 행복한 여운으로 남아 있습니다.

-6학년 용우, 4학년 용호 엄마

 

5주동안 캠프 호쿠레아에서 저의 아이들은 마음껏 뛰어놀고 하와이의 아름다운 자연을 더할 나위 없이 만끽하고 왔습니다.

한국에 돌아온 후 영어레벨이 상승되었을 뿐만아니라 학교생활, 운동, 악기 등 모든 영역에 자신감이 붙어서 더 활기차게 잘 지내고 있답니다. 특히, 딸아이는 내성적인 성향이 있었는데 요즘은 잘 웃고 자기표현도 그 전보다 훨씬 능숙하게 잘 하고 있어요.

-5학년 선아, 3학년 토니 엄마 

 

아이들이 캠프를 통해 얻은 가장 큰 것을 꼽으라고 하면, 나와 생김새와 언어가 다른 친구들을 인정하고 존중하는 법을 배우고 짧은 영어 실력이지만 온몸으로 소통하면서 스스럼없이 어울릴 수 있는 배짱과 자신감이 생긴 게 아닐까 싶네요. 한국에 3주 후에 돌아와서 영어 학원 재입학 테스트를 통해 큰 아이는 6개월 월반을, 작은 아이는 리스닝 만점을 받고 선생님으로부터 자신감이 많이 올랐다는 칭찬을 받은 것은 그저 덤으로 생각해요.

-4학년 Chris, 2학년 Grace 엄마